무한도전 식스맨 생각중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보다가.

지난주 무도 식스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안다.....

 

일단 문제의 소지가 없는 사람과 뭔가 케릭터가 있는 사람이 맴버로 들어와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그때....

 

 

 

 

어제 EXID 하니가 나온다는 소리에 가끔 하면 보는 학교다녀오겠습니다를 보다 번뜩 저사람이다 싶은 느낌이 오는 식스맨이 생각이 들었다. 다름아닌 강균성...

 

지난번 특집때 무도에 나와서 땅콩 회항사건의 그분과 같은 머리 스타일이라 죄송하다는 말과 뭔가 돌아이 같은 모습을 보여줘서 엄청 웃었는데 이번에 보면서 완전 웃기드라....

 

노긍정씨와 조금은 다르지만 조금은 비슷한 그이기 때문에 더 끌리고 그간 문제가 있지도 않았고 방송용일지 모르지만 뭔가 바른 모습으로 보이려 하는 것을 봐서 나쁘지 않다라고 생각이 든다..

 

비슷하다 느낀것은..

 

방송에서 보여줬던 노긍정 선생님과

 

                       

 

 

 

 

뭔가에서 뿜어지는 아우라 같은 그모습?

 

노긍정 선생처럼 사이비삘이 나는 아우라 이뿐이 아니다

 

돌아이의 면모도 보이는데

 

 

 

 

노홍철과 비슷한 돌아이 기질도 가지고 있다...

 

솔직하게 다른 사람들이 와서 케릭터 잡고 하는것보다 어느정도 무도와 어울릴수 있는 케릭터를 잡고 있고 노홍철을 대신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도 노홍철처럼 뭔가 사기꾼 기질이 다분하게 추격전을 긴장과 흥분으로 만들어줄지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나쁘지 않은 케릭터가 아닐까 생각한다.

 

요즘 예능에서 종횡 무진 하는 강균성 무도가 아니더라도 예능에서 뭔가 꾸준히 즐거움을 줄것 같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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